미디어로그

방명록

  1. 방랑자 2008/09/25 18:20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빠 홈피도있엇네ㅎㅎ;; 찾아보니 나왔음..ㅋㅋ
    잘지내지?? 얼마전에 엠센 한게 몇년만이었는지~^)^
    건강하길바라구~~화이팅~~

  2. 김승은 2008/08/16 1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Sony Animation 에서 The Boondocks 총감독을 맡고있는 김승은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Sony에서 The Boondocks에 관한 모든 프리프로일을 제 지휘하에 한국에서 한국의 유능하신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제작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을 돌며 한국에 계신 아티스트를 찾던 중 님을 비롯하여 몇몇 실력자 분들을 찾게됐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아니메스타일을 추구하고 있구요
    특히 사무라이 챔프루, 프리크리 스타일을 더 좋아합니다.
    뽑고있는 포지션은 콘티, 콘티 클린업, 케릭터 디자인, 소품 디자인, 케릭터 소품 컬러, 배경 디자인, 배경 컬러(수작업), 등입니다.
    본격적인 일은 올해 말정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시면 우선 이력서, 본인에게 맞다고 생각되는 포지션, 포트폴리오(게임쪽 보다는 애니메이션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를 제 이메일 kse332@yahoo.com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메일에 본인 네이버블로그명과 아이디 적어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감사합니다.

    Seung Kim

  3. HINA 2008/01/26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쉬집이라니-_-;
    아직도 멀었네,ㅋㅋㅋ
    뭔가 블로그가 한가해진것 같아ㅜ
    예전에 홈페이지로 운영했을때는,
    날렸었는데,ㅋㅋㅋㅋ
    그치?ㅋㅋ
    요새 심심해갖고,
    친구랑 함께 초딩게임에 빠져있어,ㅋㅋ
    크레이지 아케이드-_-
    은근히 매력있어........ㅋㅋ
    오빠도 할려?ㅋㅋ

    • lanti 2008/02/03 01:40  수정/삭제

      요즘은 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놀고 있거든
      http://blog.naver.com/jjkimyj
      근데 왠지 글을 잘 안올리게 되네 귀차니즘인지;;
      좀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겠어~
      크레이지아케이드라..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게임이군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지 ㅎㅎ

  4. HINA 2008/01/16 16: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응
    시간이 많이 흘렀지-ㅅ-...
    오빠랑 알고지낸지 이제 5년쯤!!?ㅋㅋㅋ
    캬캬, 오빠도 나이 많이 먹었으니까!! (-_-;)
    이제 장가가야해!ㅋㅋㅋ
    와, 뭔가 상상이 않가!!!ㅋㅋㅋ
    오빠 취직했다고 그랬을때도 뭔가,
    아, 어른이군-_-,...
    이랬었는데,ㅋㅋㅋㅋ

    • lanti 2008/01/21 19:55  수정/삭제

      하하하 이제 몇년 후면
      내가 히나한테
      시집가~ 막 이러겠군 ㅋㅋㅋ

  5. HINA 2008/01/10 1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나도 이제 어른이야!!!ㅋㅋㅋ
    몇달있으면 내 생일도 되니까,
    그때 지나면 난 완전히 어른!!!!
    근데 어른되기 싫은데ㅜㅜ
    애들일때가 가장 편한듯,ㅎㅎㅎ
    오빠는 이제 얼른 여자나 잡아서 장가가야지!ㅋㅋ
    난 알바해서 등록금도 투자하고 해야하는데,
    좀 늦어갖고 구해지질 않는...ㅜ
    담에 또올게!!ㅎ

    • lanti 2008/01/13 09:33  수정/삭제

      히나를 중학생때 첨 본 것 같은데
      돌이켜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어른 되면 돈버는 거 말고는 좋은거 별로 없는 듯;;
      사회생활도 힘들고 ㅠㅜ
      안그래도 집에서 자꾸 결혼하라는 압박이ㅋ

  6. HINA 2008/01/03 2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안녕!!!
    주소가 생각이 않나서,
    갑자기 생각나갖고 들어왔어!
    진짜 오랜만ㅜㅜ
    블로그 없앤다 그러지 않았어?
    오랜만에 들어와서 바로 방명록 들어왔다,ㅎㅎ
    잘했지?
    나 인제 졸업한다,>ㅂ<
    내가내가 언제 처음 오빠 봣더라!
    이제 오빤 결혼도 해야겠다, 꺄앆>ㅅ<!!!
    이히히 이제 자주 놀러올게!

    • lanti 2008/01/05 12:08  수정/삭제

      오오랜만이다 히나야~
      블로그는 계속 있어야지
      가끔 그리는 그림 올릴 곳이 있어야 하니까ㅋㅋ
      히나가 졸업하면 고딩 졸업인가?
      벌써 어른이 되어가는구나 ㅎㅎ
      또 놀러와~

  7. flowerborn 2007/12/31 1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티님 안녕하세요.
    어찌하여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나요. 마음아프게 ^^;;
    내일이면 2008년 새해네요.
    저 낼 한복입고 남자친구집에 인사가요 -_-ㆀ
    토요일부터 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답답해 죽겠네요.
    아빠가 함부로 나다니지 말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집구석에서 컴질만 하고 있어요.
    우리오빠는 2008년에 장가갈 것 같구요.
    저는 내년아니면 내후년(남친이 좀 멀리서 있어서)에 시집을 ... 쿨럭;;

    란티님은 언제 결혼을? ^^
    빨리 어여쁜 처자를 물색하세요.
    자주 만나지 못해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거든요.
    저는 남친이 멀리있어서 자주 못만나기 때문에 어떨 땐 솔로인줄 착각하고 살 때도 많아요. 전화비가 많이 나와서 아빠가 사업하냐고 ... ㅎㅎㅎㅎ ^^;; 그래도 커플요금이 있어서 다행인 세상이에요.

    란티님 메인에 올려둔 그림이요. 남자애가 샤오랑같아요 >.<
    색칠 원츄~

    • lanti 2008/01/05 12:01  수정/삭제

      그래도 나름 재밌게 놀았어요^^
      게임하면서 실컷 놀고 ㅋㅋ
      연말에는 학교 친구들도 만났구요
      요즘은 뭐 그다지 외롭지도 않고..
      그래도 누군가 만나긴 만나야 할텐데;;
      좀 걱정입니다 ㅎㅎ

  8. 다미 2007/11/23 2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이 어딨는지 한참 찾다가 못 찾아서;;
    글에다가 답글 달았는데;;^-^;;
    여기 밑에 있을 줄은... ㅋㅋㅋ


    아무튼!!
    제가 얼마만에 홈페이지에 온 거죠??-_-;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ㅋ


    음...;; 아무튼 전 졸업하고, 유럽 다녀왔어요~~~*
    한국 들어온지 지금 한 달 됐구요;; ㅋㅋ

    월요일부터 새로운 직장에 출근이랍니다;;
    나름 신입사원인데...-_-;; ㅋㅋㅋ

    ㅋㅋㅋㅋ
    아무튼!!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ㅠ^ ㅋ

    • lanti 2007/11/25 12:06  수정/삭제

      다미야~ 이게 얼마만인지 ㅎㅎㅎ
      지금쯤이면 졸업했으려니 생각했는데 외국까지 다녀왔구나
      취직도 했다니 축하해~
      직장생활 잘 하고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마워^^

  9. flowerborn 2007/11/21 17: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수요일 오후네요.
    지금 좀 한가해져서 웹서핑을 즐기고 있어요 -_-
    란티님 MBC에서 방영하는 "이산" 보시나요?
    저는 이서진을 너무 좋아라해서 즐겨 보고 있어요.

    대하시트콤(^^ㆀ) "왕과 나"보다 출연자들이 연기를 좀더 잘한다는거..
    "왕과 나"에서 왕으로 나오는 녀석이 왜 이렇게 연기를 못하시는겐지..

    분명SBS에서 제작비 아끼려고 캐스팅 한 것 같은 묘한.. 느낌은 저만 그런지..
    하지만 우리 엄마가 "포도밭 그사나이"를 너무 좋아하셔서 가끔은 "왕과 나"를 봐야만 하는 상황이 있는데.. 왕이 살짝 길게 나오면 채널을 돌린다는..

    연기자한테는 미안하지만 시트콤삘이 오는 사극은 저를 마구 화나게 합니다. -ㅅ-
    저는 처음에 "전광렬"이 왕인줄 알았어요.
    그나마 허준이랑 야인시대(이름 뭔지..)가 나와서 볼만한..

    우째되었든 올때마다 마무리가 뜬금없긴하지만..
    최근 올리신 그림 너무 귀엽네요.
    그런 그림에 왜 메이드복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인지..
    메이드 머리띠(? 모자) 라도 씌워줘야 할 것 같은 ..

    • lanti 2007/11/25 11:53  수정/삭제

      이산 몇번 본적 있는데
      요즘 나오는 사극중엔 가장 볼만한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도 정조(이서진)의 카리스마가 후덜덜하죠
      실제 역사속에서도 뛰어난 능력으로 신하들까지 교육시켰던 인물이었다고 하니까요;;
      왕과 나도 첨 방영할때 조금 관심있긴 했는데
      이젠 잊혀져가고 있다는..기억에 남는건 구혜선의 눈물연기 정도;;
      태왕사신기도 봤었는데 영상은 정말 멋있지만 스토리가 조금 지루합니다;
      메이드 복장이라..생각해보니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ㅎㅎㅎ

  10. flowerborn 2007/11/06 2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티님도 그렇겠지만 저도 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예전에 애니관련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저작권도 그렇고, 용량 및 트래픽관계상 접었죠.
    갑자기 홈페이지가 없어지니 너무 무료하기도 하고..

    사실 홈페이지 처음 만들었을 때 이것 저것 호기심이 생겨서 열심히 삽질하다보니 취미가 되어린 바람에 쉽게 단념하기 힘들더라구요 ^^;;
    일단은 캐드폰트 홈페이지인데, 트래픽과 용량이 별로 안들어서 대만족이라는 -ㅅ-ㆀ

    이제는 거의 자리를 잡아가고, 회원들이 글은 많이 안남겨주지만 그런대로 코멘트도 올라오고 그럭저럭 "홈페이지다운 곳"이 되어가는 중이에요.
    회원제로 전환했던 큰 이유가 자료를 받아가는 횟수에 비해 댓글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홈페이지가 너무 불쌍해(?)보여서 였어요. ㅠ.ㅠ

    몇달 전부터 제로보드XE로 갈아타서 (아직 베타기간이긴 하지만) 새로운 기분을 맛보는 중이에요. 프로그래밍을 못하는 저로서는 새로운 버전이 너무 신기하고, 만족스럽고, 홈페이지를 계속 꾸려나가고 싶게 만들지 뭡니까.. ^^;;

    전 새로운 것을 너무 좋아해요. 란티님도 그러세요?
    새로운 무언가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은 힘들지만 재미있고 보람되고 그래요.
    제로보드XE도 그렇구요, 지금은 홈페이지에 자료를 더 이상 보충할 것이 없어서 너무 무료했는데, 다른 것을 만들어볼까해요. 지금 구상중이라죠 >.<

    전 란티님 홈페이지 너무 좋아해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뭐랄까.. 음.. ????
    ...생각중....
    스타일이 좋아요.
    예전에 란티님 애니음악 선곡감이 너무 좋아서 엄청 좋아했었어요.
    모르셨죠? -0-?
    란티님 닉네임은 된장맛껌... ^^;;으로 바꿨지만 이 곳에서 저는 여전히 flowerborn이에요. 그만큼 옛친구가 좋다는 뜻.

    • lanti 2007/11/18 08:07  수정/삭제

      제로보드 새 버전이 나왔군요?
      그런게 나오면 한번 써보고 싶은 마음..잘 알고 있죠^^
      공부하면서 개인 홈피 꾸며나가는 게 참 재미있어요.
      회사 홈피 만드는건 머리아프지만ㅡㅡ;
      좋은 음악 듣게 되면 홈페이지에 넣는게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 요즘은 저작권때문에 못하게 되었죠orz
      대신 블로그에서 음악을 구입해서 올린다는;;;
      예전엔 꽤나 열심히 홈페이지 관리하면서 친구도 많이 생겼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신기하기도 하네요=ㅂ=
      요즘 온라인에서의 활동을 거의 안하고 있는데
      너무 무료해서 뭔가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